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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황광희가 드디어 피자 프랜차이즈 ‘네고’에 나선다.파워볼게임

9월18일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에서 공개되는 ‘네고왕’ 6화에서는 황광희가 피자 프랜차이즈 네고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구독자들의 댓글 요청이 많았던 주제인만큼, 광희는 대구에 위치한 본사를 찾아가기 위해 시민들에게 속성 사투리 특강을 받으며 만반의 준비에 나선다고. 가맹점주들의 솔직한 고민부터 시민들의 다양한 요청사항까지 속시원하게 전하는 황광희의 역대급 웃음 폭발 피자 네고 현장은 ‘네고왕’ 6화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네고왕’에서는 황광희가 무근본 사투리 시민 인터뷰로 폭소를 유발한다. 시민들에게 다양한 대구 사투리 활용법 과외를 받은 황광희는 “아 대따 마~”, “피클 도” 등 재치있는 입담으로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 특히 황광희 특유의 어색한 사투리는 대구 시민들은 물론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 ‘하와이안 피자’를 둘러싼 광희와 시민과의 입맛 대결도 펼쳐진다. 지난 민트 초코맛 아이스크림에 이어 하와이안 피자에 대한 극불호 의견을 내세운 광희와 시민들의 티키타카 케미가 재미를 더할 예정. 특히 “따로 먹어야지 맛이 다르잖아”라는 황광희에게 일침을 가하는 시민은 의외의 웃음을 선사, ‘네고왕’이라 가능한 솔직한 입담 케미가 폭발한다고.

‘피자왕’ 대표를 마주한 광희는 속성 사투리 교육 효과를 톡톡히 보며 유쾌한 분위기로 네고 현장을 이끌 예정이라 기대감을 모은다. 점주들의 고충을 묘사하는 폭소만발 꽁트부터 분노폭발 사투리 남발까지 광희의 탁월한 센스와 입담이 현장을 끊임없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네고왕’을 직접 찾은 ‘피자왕’ 대표님의 솔직한 입담과 광희가 흡족한 미소를 짓게 한 이번 ‘역네고’ 이벤트 제안은 ‘네고왕’ 6화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달라스튜디오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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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이렇게까지 치밀할 일인가. tvN 추리 예능 ‘식스센스’가 매주 진짜 같은 가짜를 만들어내며 시청자들의 소름을 유발하고 있다.동행복권파워볼

9월 3일 첫 방송 이래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화제 속 방송되고 있는 ‘식스센스’는 육감 현혹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출연진은 이색적인 주제의 장소나 인물들을 찾아다니며 오감을 뛰어넘은 육감을 발휘, 진짜 속 가짜를 찾아낸다.

신선한 조합도 관전 포인트다. 국민 MC 유재석의 새 예능이자 SBS ‘런닝맨’ 출신 정철민 PD의 tvN 이적 후 첫 프로그램이라는 점으로 방영 전부터 주목받았던 ‘식스센스’는 유재석을 필두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능감을 자랑하는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가 좋은 합을 보여주고 있다. ‘런닝맨’에서 이미 남매 케미스트리를 구축한 유재석 전소민뿐 아니라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오나라의 색다른 매력, 쉴 새 없이 티격태격하는 유재석 제시의 이른바 ‘제제 케미’도 화제다.

진짜와 가짜를 가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재미를 선사하는 멤버들의 공을 무시할 수 없지만 이 또한 제작진의 숨은 노력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그림이다.

‘식스센스’ 한 회에는 총 3개의 가게가 소개된다. 멤버들은 세 곳을 모두 방문한 후 제작진이 꾸며낸 하나의 가짜를 밝혀낸다. 성공률은 높지 않다. 멤버들이 진짜를 방불케 하는 가짜에 어김없이 속아 넘어가기 때문. 특이한 치킨을 주제로 방송된 3회에서는 한판 치킨, 초코 치킨, 로봇 치킨 중 진짜 못지않게 그럴듯했던 한판 치킨이 가짜로 드러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가짜에 담긴 제작진의 노력은 상상 초월이었다. 어두컴컴한 공장을 두 개의 분리된 공간을 깨트리고 부숴 하나의 공간으로 만든 제작진은 각양각색 전구를 달아 힙한 가게 분위기를 완성했다. 가구와 각종 소품을 들여 완벽한 홀로 재탄생시켰고 튀김기, 환풍기, 영업 신고서를 구비한 것도 모자라 수도, 인터넷까지 연결해 멤버들의 의심을 줄였다. 대학원생, 직장인을 섭외, 약 일주일간 요식업 관련 교육시킴으로써 멤버들을 현혹시켰다. 닭벼슬도 공수해 세상에 없는 닭벼슬 양념 요리까지 탄생시켰다.

‘식스센스’ 정철민 PD는 9월 18일 뉴스엔에 “하나의 가짜를 만들기까지 짧아도 2주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장소를 확정할 때 주로 거의 쓰러져가는 상태라 모델링이 필요한 공간, 혹은 오랫동안 버려져 있던 공간을 섭외한다. 하루 녹화를 위해 공간을 임대해주는 건물주가 사실 많지 않다. 사정이 곤란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협의를 한다. 3회 가짜 치킨집의 경우 건물주 측이 그대로 인수했다. 촬영 협조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이 있어 인수를 해드렸다”고 밝혔다.

제작비에 얽힌 비화도 공개했다. 정 PD는 “많은 분들이 놀라고 속아주셔서 감사하다. 제작비에 대해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는 것 같은데 사실 제작비는 웬만한 버라이어티 예능보다 적게 들어간다. 이전에 연출한 ‘런닝맨’과 비교하자면 ‘런닝맨’ 촬영을 위해 세트를 설치할 때보다 적게 드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식스센스’의 경우 보이는 건 사실 더 많은 제작비가 들어갈 것 같지만 제작진이 갖고 있는 노하우, 시설이 있어 생각보다는 적게 든다”며 “리모델링을 마친 가게는 건물주, 관계자 분들에게 드리는 걸 원칙으로 하고 있다. 사정에 따라 원래대로 치워드리는 경우도 있다”고 밝혔다.

정 PD는 남다른 현혹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요즘 지상파 방송뿐 아니라 각종 유튜브 채널에서 자극적이고 흥미로운 콘텐츠들이 공개되고 있다. 유튜브의 경우 자극적인 건 훨씬 더 심한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까 어느 순간 젊은 층의 시청자 분들은 ‘TV 방송은 재미없어’라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 어떻게 하면 흥미로운 것을 보여드릴 수 있을까 많이 고민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 가짜와 진짜를 가리는 포맷은 사실 그간 방송에서 자주 봐왔던 흔한 아이템이다. 어떻게 차별점을 둘까 고민하다가 유튜브에서는 할 수 없는 것들, TV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느낌으로 생각하다 보니까 교집합으로 ‘식스센스’ 포맷이 나왔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tvN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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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개그우먼 장도연/사진=김창현 기자 chmt@
개그우먼 장도연/사진=김창현 기자 chmt@

개그우먼 장도연이 ‘개는 훌륭하다’에 새 MC로 발탁되면서 강형욱 동물훈련사의 새로운 제자가 됐다.홀짝게임

18일 오전 스타뉴스 취재결과 장도연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에 고정 MC로 합류했다.

장도연은 지난 6월 ‘개는 훌륭하다’에서 하차한 이유비를 이어 강형욱 동물훈련사, 이경규와 함께 프로그램을 이끌어 간다.

그는 지난 17일 진행된 녹화에 새 MC로 합류해 강형욱, 이경규와 호흡하며 촬영을 마쳤다. 또 촬영 중 자체적으로 이뤄진 훈련사 자격시험을 통해 테스트도 거쳤다는 후문이다.

장도연이 합류함에 따라 강형욱, 이경규와 좌충우돌 훈련사 도전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녀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알려졌듯이 반려견이 아닌 고슴도치를 키우고 있는 상황. 이에 장도연이 강형욱의 새 제자로 훈련사가 되어가는 과정이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오는 10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개는 훌륭하다’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반려견과 사람이 행복하게 어우러져 사는 법을 함께 고민해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추억의 복면가수가 눈물을 보였다.

9월20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새롭게 왕좌를 차지한 가왕 ‘숨은그림찾기’와 그녀의 연승을 저지할 복면가수 8인의 듀엣무대가 공개된다.

21인 스페셜 판정단으로는 ‘한국의 휘트니휴스턴’ 신효범, 5연승 가왕 ‘낭랑18세’ 소찬휘, ‘천둥호랑이’ 권인하, 프로 판정단 현영, NRG 천명훈, 코미디언 윤형빈&오나미&김나희, 빅톤 임세준&허찬, CLC 장예은&최유진, 동키즈 문익&재찬이 새롭게 합류해 풍성한 추리로 재미를 더한다.

특히 가요계 큰언니 신효범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복면가수의 듀엣무대가 화제에 오를 전망이다. 신효번은 자신의 히트곡인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로 무대를 꾸민 복면가수에게 “나보다는 이분들에게 더 어울리는 곡이다”고 극찬했다고.

또 김구라는 부부싸움 주범(?)으로 지목되며 때아닌 논란에 휩싸였다. 한 복면가수는 “내가 김구라를 너무 좋아해서 남편이 심하게 질투한다”는 폭탄발언으로 김구라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는데, 이에 김구라는 당황해하며 평소답지 않게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의 등장에 판정단의 이목이 쏠린다. 정체가 공개된 복면가수는 “MBC는 20년 만에 왔다. 정말 감격스럽다”고 소감을 밝히며 눈물까지 보였다는 후문이다. (사진=MBC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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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덕 / 사진=KBS1 아침마당
박광덕 / 사진=KBS1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아침마당’ 박광덕이 효자가 되는 비법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 코너 ‘생생토크-나라면’에서는 부모님의 말씀 곧이곧대로 들어야 할지에 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코미디언 오정태와 모친 김복덕 씨, 배영만과 아들 배강민, 왕종근 부인 김미숙, 씨름선수 출신 코미디언 박광덕, 국악인 박애리, 가수 현숙, 변호사 박지훈 등이 출연했다.

이날 MC 이정민은 박광덕에 대해 “연예계에서 소문난 효자라는 말이 있다”고 언급했다.

박광덕은 “그렇게 말한 적은 없는데 들으니 기분은 좋다”고 말했다.

그는 “효자 되는 비법은 별것 없다”고 운을 떼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광덕은 “부모님 말씀은 곧이곧대로 믿어야 하는데, 효자가 되려면 믿지 말아야 한다. 반대로 들어야 효자 소리를 듣는다”고 팁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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